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대한 감상과 일기
by 젠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http://www.multipot.ne..
by sdfsdfsd at 11/13
http://www.multipot.ne..
by sdfsdfsd at 11/13
핫, 귀여워요. 뽀얀 파..
by 텐노지 at 11/03
환상님// 우선 방문해 주..
by 젠더 at 10/23
ㅇㅇㅇ님// 프레임을 말..
by 젠더 at 10/23
이글루 파인더
KAI 넷 대전 좀 해보자 카이
PSP를 구입한지 약 1개월인 지난 2월.
근거리에서만 가능했던 PSP의 대전을 PC의 인터넷을 통해
지방이나 세계의 유저와 연결해 주는 KAI 프로그램 및 그 시스템을 알게 되었다.
종종 친구집에 가서 릿지 대전을 하곤 했지만 자주 만나지는 못하기에
넷대전과 KAI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가 최근 홈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되면서 무선 네트워크를 함께 구현했다.
나도 이젠 KAI에서 대전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데 있었다. 아래 사진을 보자.


토요일 오후 7시 경의 접속자 수 3명. orz

KAI 접속시 나오는 정보창으로서, 유저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안에 42개 정도 되는 각 게임의 방이 만들어져 있지만
전체 인원이 저래서야 유저를 만나기 힘들다.
XBOX쪽을 보면 사람이 많으므로 시간대 문제는 아닐것이다.
주말 저녁시간대엔 20명 까지는 늘어난다곤 하지만
그나마도 최신게임인 위닝9 유비쿼터스에 몰려있다.
하고싶은 게임인 릿지레이서즈는 거의 텅 비어있고 혼자 기다리다 나가기 일쑤다.
허벅지 찌르면서 마냥 기다릴 수도 없거니와 달리 KAI로 할만한 게임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저 상상플레이나 잡생각을 하면서 아쉬움을 달랠 뿐이다.
어쩔 수 없이 PSP의 유저수나 게이머들의 환경(무선네트워크)을 한탄하고는
몬스터헌터 포터블이 나오고 나면 이 쓸쓸함을 어루만질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건다.


오! 멋지다.

by 젠더 | 2005/11/05 18:56 | PSP 관련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xender.egloos.com/tb/117170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yugo at 2005/11/05 22:01
아직 무선네트웍(맞나? 암튼 근거리에서...) 도 못해봐서ㅠ
나름대로 유일한 PSP 유저라는 위안을 해보지만,
몬헌포터블 나오면 카이넷 대전에 관심을 기울여 봐야 할 것 같네요.
Commented by 젠더 at 2005/11/05 22:39
yuho님// 애드혹도 무선 네트워크 안에 들어가죠. 오프모임에라도 나가지 않으면 PSP유저끼리 게임하기 힘들어요. / KAI 유저가 늘면 쓸쓸히 독수공방 하는 일이 줄겠죠? :3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 링크
자주 가는 곳 링크
아, 감독님!-HIDEOBLOG
Our-Millenail Fair
snowcat-HOME
graydl님의 미니캐스트


게임 관련 사이트
MSX Zone
테일즈 코리아

PSP 관련 링크
Sony PSP 공식
PSP mini

Love Clock
태그
rss

skin by 젠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