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대한 감상과 일기
by 젠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http://www.multipot.ne..
by sdfsdfsd at 11/13
http://www.multipot.ne..
by sdfsdfsd at 11/13
핫, 귀여워요. 뽀얀 파..
by 텐노지 at 11/03
환상님// 우선 방문해 주..
by 젠더 at 10/23
ㅇㅇㅇ님// 프레임을 말..
by 젠더 at 10/23
이글루 파인더
어느 날의 몽상

빨강머리 앤을 좋아한다.
그녀의 시적이고, 몽상적이고, 망상적인
그런 모습을 무척 좋아한다.

어제 하루종일 어떤 생각에 잠겼다.
단지 망상적 바램이었을 뿐이었다.
그저 이 날이 오지 않길 소망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는
양말을 걸어 놓고 잔 크리스마스 이브의 어린 날과도 같았음과 동시에,
군생활 시절 '기상하십시오'라는 기상 멘트와 음악소리에 잠을 깬
그런 허무함과도 흡사했다.
최후의 최후의 보루를 조금씩 갉아 먹어 가는 느낌이 든다.

아, 나의 만 28살이여 안녕...
by 젠더 | 2004/06/02 13:54 | 일상일상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xender.egloos.com/tb/5488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흥~! at 2004/06/02 16:25
멍탱~!!
나도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길모퉁이'에 서서 행복에 찬 얼굴을 하고 있는 앤을 디따 좋아한다.
앞으로 내가 걸어갈 길에 대한 설레임이, 니 말처럼 시적이고, 몽상적이고.. 희망적인!!!!
ㅎㅎㅎ
Commented by 젠더 at 2004/06/03 14:33
외계인// 날 멍탱이라고 할 사람은 한사람 뿐인데...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 링크
자주 가는 곳 링크
아, 감독님!-HIDEOBLOG
Our-Millenail Fair
snowcat-HOME
graydl님의 미니캐스트


게임 관련 사이트
MSX Zone
테일즈 코리아

PSP 관련 링크
Sony PSP 공식
PSP mini

Love Clock
태그
rss

skin by 젠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