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대한 감상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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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현재 주력 캐릭터의 변천사
처음 환생이 없었던 시절, 초교와 악기로 알바와 연주를 맡았던 그 시절.
돈이 없고, 레벨이 낮아도, 타이틀이 없어도 아무 부족함 없이 즐겼었다. (과거완료)

이벤트 카드로 머리색과 피부를 바꿔 환생을 하고 나니
AP와 밸런스(각종 지식 향상 스킬 획득)가 괜찮아 보이길래
욕심을 내어 본격적인 레벨업을 시작했다. (윤회의 사슬)



HanStone 헬레느님과 조우. 하지만 응답을 받진 못함


그러면서 돈을 모아 클레이모어도 사고, 풀셋 가죽 갑옷도 입었다.

죽어서 떨군 갑옷을 그만 잘못 부활 하는 바람에 다시 초교로 돌아가고 (예전거 염색함)
당시에 던전 릴레이로 의기투합한 사람의 길드에 합류했다.

분위기 쇄신겸 당시의 수제 천옷의 추가 효과 때문에
Maker가 만든 보호 추가 포포스커트를 만들어 쭉 입고 다녔다.

추석 달토끼(?) 이벤트로 머리에 포인트를 주고,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돈을 쏟아 부었으리라)
포포스커트를 흰색과 검은색 계열로 염색했다.

요번에 다시 두번째로 환생.
캐릭터를 처음 만들 때의 모습으로 돌아오니 감회가 새로웠다.
하지만 알맹이는 전혀 다른 것이니... 돈(환생)의 힘은 대단하다.
by 젠더 | 2004/10/02 07:35 | 마비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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