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대한 감상과 일기
by 젠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http://www.multipot.ne..
by sdfsdfsd at 11/13
http://www.multipot.ne..
by sdfsdfsd at 11/13
핫, 귀여워요. 뽀얀 파..
by 텐노지 at 11/03
환상님// 우선 방문해 주..
by 젠더 at 10/23
ㅇㅇㅇ님// 프레임을 말..
by 젠더 at 10/23
이글루 파인더
디카를 사리라
디지털 카메라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11월 13일 전까지 개최하는 광주 비엔날레를 갈 계획을 세웠고, 그 때 가져갈 물품 목록에 디카가 들어 있습니다.
뜬금없이 어째서 갑자기 디카냐, 다른 곳에 투자 하는게 더 낫지 않느냐는 주위의 충고도 만류하고, 마음은 이미 매장을 향해 달려가 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사진에 관심이 있었는데 그래픽을 다루는 저로선 디지탈 카메라쪽이 어울렸던겁니다.
어쨌든 많은 디카 중에서 고르고 골랐습니다. (디시인사이드 가격표&사용기 참조)
예전에 일하면서 디카를 써 본지라 필요 요소를 알고 있지요. 음핫핫(거만)

기준은,

1. 필수 주변기기 포함 가격 30만원대 (가격대 성능비 우수)

2. 300만 화소 이상

3. 광학줌 3배 이상


이렇게 정하고 고르니 두 개 나오더군요.


캐논 파워샷 A75


코니카 미놀타 G400



각각 장단점은 있었습니다.
A75는 자동으로도 잘 찍히고 배터리 소모가 적은 장점이 있으나, 사진이 (타 제품에 비해) 뿌옇게 흐려지는 단점이 있고, G400은 화소수가 400만에 일명 셔터렉이 적고 전체적인 평가도 좋은데 비해 디자인이 조금 아쉽습니다. 딱 보기에도 A75쪽이 모양새가 더 낫지요?
추가 주변장비는 256M 플래쉬 메모리와 충전기 + 예비 배터리, 그리고 가방 입니다.
가격은 A75가 35만, G400이 충전기 없이 39만 정도 하는군요.
매장에서의 실가격으로 가면 또 거기서 ± 될 테지만 어떻게 구입 가능 범위입니다.
두 제품의 경합은 남대문 시장을 향해 가는 그날까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메라도 카메라지만 마음이 벌써 광주에 가 있습니다. 행사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닌 순수 여행을 안한지 자그마치 3년이나 되었기 때문에 이번 여행 계획은 무척 설레입니다. 이 근질함을 여태 어떻게 참고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속에서 마구마구 끓어 오르고 있답니다.



아, 비엔날레는 언제 가냐구요?

이달 말일이나 11월 초(6일)입니다.

으헝헝~ 카메라 살 돈 때문에 날짜를 최대한으로 늦춘겁니다. orz
광주 영화축제도 보고 싶고, 추워지기 전에 좀 더 빨리 가고 싶어요.
by 젠더 | 2004/10/05 17:20 | 일상일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xender.egloos.com/tb/7463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 링크
자주 가는 곳 링크
아, 감독님!-HIDEOBLOG
Our-Millenail Fair
snowcat-HOME
graydl님의 미니캐스트


게임 관련 사이트
MSX Zone
테일즈 코리아

PSP 관련 링크
Sony PSP 공식
PSP mini

Love Clock
태그
rss

skin by 젠더